택배 노동자 약 500명이 스마트워치를 차고 생활하며 건강 데이터를 모으는 연구용 앱이에요. 워치에서 측정한 값을 앱이 받아 정리하고, 모인 데이터는 건강 위험도를 예측하는 알고리즘 연구에 쓰였어요.
서울대 의료빅데이터센터가 진행한 택배 노동자 건강 연구예요. 연구 대상자가 평소처럼 일하는 동안 건강 정보를 빠짐없이 모을 수 있어야 했어요.
무엇을 만들지 몇 가지만 고르면 예상 비용과 기간을 바로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