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오래 써 온 홈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로그인 없이 볼 수 있는 페이지를 훑어 메뉴 구조와 게시판을 찾고, 쓰던 색과 글꼴을 읽어 새 디자인의 웹앱으로 다시 만들어요. 게시판에 쌓인 글도 데이터로 옮겨 새 화면에 담고, 만든 사이트는 AiApp Studio 프로젝트에 올려 미리보기로 확인해요. 시험 사례에서는 바이오 기업 홈페이지 32페이지를 약 1분 30초 만에 훑고, 페이지 22개와 게시글 72건을 약 5분 만에 옮겼어요. 지금은 R&D 과제로 개발 중이고, 화면 속 회사명 · 로고 · 주소 · 공시 날짜는 가려서 보여 드려요.
오래된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려면 메뉴와 본문, 게시판 글을 사람이 하나씩 옮겨야 해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어요. 주소 하나만으로 화면과 내용을 함께 옮기고, 사이트 주인이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야 했어요.
무엇을 만들지 몇 가지만 고르면 예상 비용과 기간을 바로 보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