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패키지 공식 경쟁률은 2026년 10월 21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공식 자료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경쟁률을 계산하려면 신청자 수와 선정자 수가 함께 있어야 하는데, 공식 보도자료와 사업 안내에 신청자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 공고가 밝힌 숫자로 문턱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공고(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207호)의 선정규모는 총 300명 내외이고, 서류평가에서 선정규모의 2배수 내외만 발표평가로 올라갑니다. 2026년 접수는 3월 26일에 끝났습니다.

1. 예비창업패키지 경쟁률, 얼마나 될까?
공식 숫자는 없습니다. 2026년 10월 21일에 중소벤처기업부 보도자료와 창업진흥원 사업 안내를 확인했지만, 예비창업패키지 신청자 수를 밝힌 공식 자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경쟁률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도는 경쟁률은 출처를 확인한 뒤 참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실한 것은 공고에 적힌 선정 규모와 평가 단계별 기준입니다.
2. 2026년에는 300명 내외를 뽑았습니다
공고 첫머리에는 선정규모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 선정규모 : 총 300명 내외(일반분야 110명, 특화분야 190명 내외)
특화분야는 여성 70명, 소셜벤처 70명, 사내벤처 50팀입니다. 사내벤처 분야는 별도 공고 예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고로 신청한 분야는 일반 110명 + 여성 70명 + 소셜벤처 70명 = 250명 내외였습니다.
공고는 주관기관별 선정 규모가 신청·접수 결과 등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3. 서류평가에서 2배수 내외로 줄어듭니다
평가는 서류, 인큐베이팅, 발표의 3단계입니다. 서류평가는 사업계획서로 점수를 매겨 발표평가 대상자를 정하는데, 그 수가 「최종 선정규모의 2배수 내외」라고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경쟁률은 몰라도, 발표평가에 오르는 인원이 최종 선정규모의 2배수 내외라는 구조는 공고에 적혀 있습니다. 서류평가를 넘는 것이 첫 관문입니다.

4. 자리가 남아도 70점이 안 되면 떨어집니다
공고는 주관기관별 선정 규모와 관계없이,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단계별 점수가 70점 미만이면 선정 대상에서 뺀다고 밝혔습니다. 역량이 맞지 않으면 선정 예정 규모보다 적게 뽑을 수도 있습니다.
신청자가 적은 분야를 고르는 것보다 70점을 넘길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것이 먼저입니다. 평가 항목은 문제인식, 실현가능성, 성장전략, 팀(기업) 구성 네 가지입니다.
5. 선정 뒤에도 한 번 더 걸러집니다
발표평가로 뽑히는 것은 1단계 선정입니다. 협약 중간 시점에 1단계 진척도를 다시 평가해 50% 내외만 2단계 추가 지원을 받습니다. 1단계 지원금은 20백만원(2,000만원)입니다.
서류평가에는 가점도 있습니다. 인공지능(융합혁신) 대학원 졸업생 2점, 최근 2년 이내(2024년 2월 27일~2026년 2월 26일) 중앙정부 주관 전국 규모 창업경진대회의 장관급 이상 훈격 수상자 1점, 기후테크 분야 창업 예정자 1점으로 최대 3점입니다.

6. 경쟁률 대신 공고 숫자로 정리하면
- 공식 경쟁률은 중기부·창업진흥원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2026년 선정규모는 총 300명 내외, 이 공고로 신청한 분야는 250명 내외였습니다
- 서류평가에서 선정규모의 2배수 내외만 발표평가로 갑니다
- 단계별 70점 미만은 자리가 남아도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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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모두 2026년 10월 21일 확인)
-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207호 「2026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수정 모집공고(2차)」(2026.3.24.) — k-startup.go.kr
- 창업진흥원 사업안내 「예비창업패키지」 — kise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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