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서치콘솔 등록은 ① 속성 추가 ② 소유권 확인 ③ 사이트맵 제출, 세 단계입니다. 내 도메인 전체를 한 번에 등록하는 「도메인 속성」은 DNS 레코드로만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23일 Search Console 고객센터와 Google Search Central 문서 기준입니다.
도메인을 연결하고 사이트가 열렸다면 다음은 Google에 내 사이트를 알리는 일입니다. Google 공식 도움말을 직접 읽고, 처음 등록하는 사장님이 고를 것과 넣을 것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 구글 서치콘솔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세 단계입니다. Search Console(구글 검색에서 내 사이트가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하는 Google 도구)에 사이트를 「속성」으로 추가하고, 내 사이트가 맞다는 소유권을 확인한 뒤,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속성 추가는 Search Console 화면의 속성 선택기 드롭다운에서 「+ 속성 추가」를 고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웹사이트를 등록할 때는 「도메인 속성」과 「URL 접두사 속성」 중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고객센터는 다른 사람에게 이미 권한을 받았다면 속성 선택기에서 고르기만 하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준 곳이 먼저 등록해 두었는지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2. 도메인 속성과 URL 접두사 속성, 무엇을 고를까
도메인 속성은 example.com처럼 도메인 이름만 넣습니다. 그 아래 모든 하위 도메인(www., m. 등)과 http·https 주소가 한 속성에 다 들어갑니다. www를 붙여 넣어도 example.com으로 만들어지고 www 주소까지 포함됩니다.

URL 접두사 속성은 https://example.com/처럼 프로토콜(http·https)까지 붙인 주소로 시작하는 페이지만 담습니다. 대신 소유권 확인 방법을 여러 가지 고를 수 있습니다.
도메인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면 도메인 속성이, DNS를 만질 수 없고 홈페이지 코드나 파일만 고칠 수 있다면 URL 접두사 속성이 맞습니다.
3. 도메인 속성은 DNS TXT 레코드로 확인합니다
도메인 속성은 사이트가 Blogger나 Google Sites에 있지 않은 한 DNS 레코드로만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는 이 방법을 도메인 속성의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적었습니다.
확인 화면에서 레코드 유형으로 TXT를 고르면 Search Console이 넣을 값을 줍니다. 도메인을 산 업체의 DNS 설정에 새 TXT 레코드를 만들고, 호스트(이름) 칸은 비우거나 @, 값 칸에 받은 문자열을 넣습니다.
이 방법은 구글워크스페이스 메일을 열 때 하는 도메인 소유권 확인과 같은 모양입니다. 레코드 넣는 곳이 낯설다면 구글워크스페이스 도메인 연결 글의 TXT 설명을 먼저 보면 됩니다. Search Console이 쓸 업체를 목록에서 보여 주면 그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4. URL 접두사 속성은 HTML 파일·태그로도 됩니다
URL 접두사 속성은 여러 확인 방법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 표에는 HTML 파일 업로드, HTML 태그, Google 애널리틱스 추적 코드, Google 태그 관리자, 도메인 이름 제공업체(DNS 레코드)가 나옵니다.
HTML 파일 업로드는 Search Console이 주는 파일을 사이트의 정해진 위치(보통 맨 위 폴더)에 올리는 방법입니다. HTML 태그는 홈페이지 소스의 <head> 안에 태그를 넣는 방법입니다. 두 방법 모두 도메인 속성에는 쓸 수 없습니다.
고객센터는 한 가지 방법이 깨질 때를 대비해 확인 방법을 두 개 이상 넣어 두기를 권합니다. 누군가 홈페이지 틀을 바꾸다 태그가 빠지는 경우를 예로 듭니다.
5. 사이트맵은 「새 사이트맵 추가」에 주소를 넣습니다
사이트맵은 내 사이트의 페이지 주소를 모아 둔 파일입니다. Search Console의 사이트맵 보고서를 열고, 사이트맵 주소를 「새 사이트맵 추가」 칸에 붙여 넣은 뒤 「제출」을 누릅니다. 이 보고서로 제출하려면 그 속성의 소유자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

고객센터 설명대로라면 「제출」은 파일을 Google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사이트맵이 어디 있는지 알려 주는 것입니다. 사이트맵은 로그인 없이 열려야 하고, 제출 전 URL 검사로 Google이 가져올 수 있는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소유자 권한이 없다면 robots.txt 파일에 Sitemap: https://example.com/my_sitemap.xml 같은 줄을 넣어 위치를 알리는 방법도 있다고 Search Central 문서가 안내합니다.
6. 등록했다고 검색에 바로 뜨지는 않습니다
Search Console에 등록하는 것은 검색 순위를 올리는 일이 아니라 지켜보는 도구를 켜는 일입니다. 고객센터 문장은 이렇습니다. 속성을 추가해도 Google 검색에서 웹사이트 또는 플랫폼 속성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며, Google에서의 사이트 실적을 추적할 수 있게 될 뿐입니다.
사이트맵 제출도 Google에 주는 힌트일 뿐, 사이트맵을 내려받거나 크롤링에 쓴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이트맵 보고서 도움말도 목록의 주소를 크롤링하는 데 시간이 걸리고, 일부는 크롤링되지 않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정리하면 처음 등록하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 「+ 속성 추가」에서 도메인 속성(도메인 전체) 또는 URL 접두사 속성(지정 주소)을 고릅니다
- 도메인 속성은 DNS에 TXT 레코드를, URL 접두사 속성은 HTML 파일·태그 등으로 소유권을 확인합니다
- 사이트맵 보고서의 「새 사이트맵 추가」에 주소를 넣고 제출합니다
- 검색 반영은 Google의 크롤링에 달려 있으니 보고서를 보며 기다립니다
도메인 연결부터 메일까지 앞 단계는 도메인 연결 방법 총정리에, 아직 사이트가 없다면 만드는 길은 홈페이지 제작 방법, 세 가지 길 총정리에 있습니다.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AiApp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실제 주소(예: ○○.aiapp.link)에 사이트를 공개하고, 연 구독 시 자체 도메인 1개를 제공합니다(요금제).
참고자료 (모두 2026년 10월 23일 확인)
- Search Console 고객센터 「웹사이트 속성 추가하기」 — 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34592
- Search Console 고객센터 「웹사이트 속성의 소유권 확인하기」 — 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9008080
- Search Console 고객센터 「사이트맵 보고서」 — support.google.com/webmasters/answer/7451001
- Google Search Central 「사이트맵 만들기 및 제출」 — developers.google.com/search/docs/crawling-indexing/sitemaps/build-site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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