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개발 지원사업으로 2026년 10월 23일 K-Startup에서 공식으로 확인한 곳은 예비창업패키지와 초기창업패키지이고, 두 사업 모두 사업계획서 산출물에 앱을 적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공고는 둘 다 접수가 끝났고, 다른 사업은 「2026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에서 찾습니다.
두 사업의 사업계획서 양식은 산출물 예시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0개), 웹사이트(0개)」를 적어 두었습니다. 지원 대상과 마감, 사업비로 앱 외주가 되는 범위를 공고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
1. 앱 개발 지원사업, 어떤 게 있나요?
예비창업패키지와 초기창업패키지입니다. 2026년 10월 23일 K-Startup에서 확인했고, 2026년 접수는 두 사업 모두 마감됐습니다. 다음에 낼 사업은 K-Startup(k-startup.go.kr)의 통합공고에서 찾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5년 12월 19일 낸 「2026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공고 제2025-648호)는 2026년 창업지원사업을 한데 모은 공고입니다.

통합공고에는 111개 기관, 508개 사업이 담겼습니다. 사업은 사업화, 시설·공간·보육, 멘토링·컨설팅·교육, 행사·네트워크, 글로벌 진출, 융자, 기술개발(R&D), 인력 8개 유형으로 나뉩니다.
앱을 만드는 데 쓸 돈을 찾는다면 8개 유형 가운데 「사업화」 유형부터 봅니다. 통합공고는 사업화 유형을 181개 사업, 8,151억원으로 적었습니다. 신청 방법과 대상은 각 사업 공고문을 따로 봐야 합니다.
2. 예비창업패키지 — 창업 전에 앱을 시제품으로
예비창업패키지는 2026년 1월 22일 기준으로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이 없는 예비창업자를 뽑습니다(1월 23일 이후 등록한 경우는 신청 가능). 2026년 공고(중기부 공고 제2026–207호)는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취득, 사업모델(BM) 개선, 마케팅 등에 쓰는 사업화 자금을 평균 0.4억원 지원했습니다.

2026년 접수는 3월 26일 18시에 마감됐습니다. 양식의 일반현황 산출물 칸에는 협약기간 안에 완성할 결과물의 형태와 수량을 적고, 예시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가 나옵니다. 양식은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양식 글에 정리했습니다.
3. 초기창업패키지 — 창업 3년 이내 기업
초기창업패키지(일반형)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뽑습니다. 2026년 공고(중기부 공고 제2026–38호)는 신청 가능 업력을 2023년 1월 23일부터 2026년 1월 22일까지로 정했고, 접수는 2월 13일 16시에 마감됐습니다.
사업화 자금은 평균 0.5억원, 최대 1억원입니다. 공고는 이 자금을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등에 쓴다고 적었습니다. 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자기부담사업비가 10%~30% 이상 붙습니다.
초기창업패키지 양식의 산출물 칸에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0개), 웹사이트(0개)」 예시가 있습니다. 업력은 개인사업자는 개업연월일, 법인은 법인설립등기일로 셉니다.
4. 사업비로 앱 외주가 되는 범위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공고의 사업화 자금 비목에는 외주용역비가 있습니다. 비목은 지원금을 쓸 수 있는 항목입니다. 공고는 외주용역비를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예비창업자가 자체적으로 시제품 제작이 어려운 경우, 일부 공정을 외부 업체에 의뢰하고 이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비용

공고 문장대로라면 앱이 시제품이고 직접 만들기 어려울 때, 일부 공정을 외부에 맡기는 비용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일부 공정」이라고 적었으니 통째로 맡겨도 되는지는 주관기관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홍보용 홈페이지는 광고선전비 정의에 「홈페이지 제작비」로 나옵니다. 기계장치 비목에는 공구·기구, 비품과 함께 SW가 적혀 있습니다. 초기창업패키지의 비목 정의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5. 2027년 공고 전에 준비할 것
2026년 10월 23일 K-Startup 「모집중」 사업공고에서 예비창업패키지를 검색하면 「등록된 데이터가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 초기창업패키지 검색에서도 창업기업 모집공고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2027년 공고의 지원 금액과 비목은 공고가 나와야 알 수 있습니다. 그 전에는 만들 앱의 기능과 화면, 직접 할 일과 맡길 일을 나눠 두면 사업계획서의 실현 가능성 칸을 채우기 쉽습니다. 외주를 맡길 때 볼 것은 앱 개발 외주 업체 총정리에 있습니다.
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AiApp은 모두의창업 2기 AI 솔루션 공급기업입니다. 스타터·프로·비즈니스 구성을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고, 안내는 모두의창업 안내 페이지에 있습니다. 사업계획서에 적을 시제품이나 홈페이지를 업종별 템플릿에서 먼저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앱 개발에 쓸 지원사업은 이렇게 찾습니다.
- K-Startup 통합공고에서 사업화 유형 사업을 봅니다(2026년 508개 사업 중 181개)
- 창업 전이면 예비창업패키지, 창업 3년 이내면 초기창업패키지 공고를 봅니다
- 앱 외주는 외주용역비 정의(시제품의 일부 공정) 범위 안에서 계획하고 주관기관에 확인합니다
- 2027년 공고가 나오면 그 공고의 지원 대상·비목·양식을 다시 확인합니다
사업계획서를 쓰는 전체 흐름은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 총정리에 정리했습니다.
참고자료 (모두 2026년 10월 23일 확인)
- K-Startup 「2026년 중앙부처 및 지자체 창업지원사업 통합공고」(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648호) — k-startup.go.kr 공고 상세
- K-Startup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예비창업자 모집 수정 공고」(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207호) — k-startup.go.kr 공고 상세
- K-Startup 「2026년도 초기창업패키지(일반형) 창업기업 모집공고」(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38호) — k-startup.go.kr 공고 상세
- 2026 예비창업패키지 모집 수정 공고 원문(hwpx) — k-startup.go.kr 첨부파일
- 2026년 초기창업패키지(일반형) 창업기업 모집공고문(pdf) — k-startup.go.kr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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